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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 36년의 기다림, 전남 의대 확정이 가지는 진짜 의미 ❌ 미확정 345 0 02-12 03:15
20 필수의료 특별법 통과 임박, 무엇이 달라지나? ❌ 미확정 346 0 02-12 02:45
19 국제 스키 대회 현장에 의사들이 상주한 이유 ❌ 미확정 344 0 02-12 02:17
18 장원영이 2억 원을 들고 달려간 곳 ❌ 미확정 340 0 02-12 01:51
17 의대 증원 2000명? 75%에 담긴 숨은 의미 ❌ 미확정 357 1 02-12 01:16
16 전남 국립의대 설립, 2027년 개교 가능할까? ❌ 미확정 343 1 02-12 00:53
15 "심정지 오기 전 AI가 먼저 안다?" 일반 병동의 대변신 ❌ 미확정 359 0 02-12 00:24
14 한학자 총재 구속집행정지, 병원 밖은 절대 안 된다? ❌ 미확정 349 0 02-11 21:30
13 1959년 시골 연구소에서 시작된 K-메디의 기적 ❌ 미확정 364 0 02-11 20:53
12 충청권 의대 150명 증원, 10년 의무 복무의 실효성은? ❌ 미확정 377 0 02-11 20:19
11 드디어 확정된 전남 의대 100명, 무엇이 달라질까? ❌ 미확정 379 1 02-11 19:56
10 15년 동안 멈추지 않은 병원장의 고집 ❌ 미확정 364 0 02-11 19:31
9 의사도 없이 집에서 전신마취를? 에토미데이트의 충격적 실태 ❌ 미확정 339 0 02-11 18:51
8 2027년부터 바뀌는 의대 입시, '지역'이 핵심인 이유 ❌ 미확정 340 0 02-11 18:27
7 "1시간 걸리던 일이 1분 만에?" 길병원이 도입한 파격적인 시스템 ❌ 미확정 358 0 02-11 17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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